지난 1999년 10월부터 해외도피하고 있는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지난해 12월25일부터올 1월9일까지 보름 동안 태국에 머물렀다고 방콕 출입국 관리소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김 회장은 방콕에서 자동차로 두시간 가량 떨어진 칸타나블의 보난자 골프장에서 지인 3명과 골프를 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현재는 독일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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