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아침 10시 반쯤 경기 파주시 한 야산에서 육군 비룡부대 소속 26살 손 모 중위가 나무에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군은 일단 손 중위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국방과학수사연구소에 사체 부검을 의뢰하는 등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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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 아침 10시 반쯤 경기 파주시 한 야산에서 육군 비룡부대 소속 26살 손 모 중위가 나무에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군은 일단 손 중위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국방과학수사연구소에 사체 부검을 의뢰하는 등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