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육군중위,야산 나무에 목매 숨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오늘(5일) 아침 10시 반쯤 경기 파주시 한 야산에서 육군 비룡부대 소속 26살 손 모 중위가 나무에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군은 일단 손 중위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국방과학수사연구소에 사체 부검을 의뢰하는 등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