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백화점이 지난 1일부터 시작한 봄 정기 바겐세일의 초반 매출이 비교적 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수도권 12개점 기준으로 세일 첫 주말인 1일에서 3일 매출액이 지난해 봄 세일 같은 기간에 비해 8.5%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백화점도 수도권 7개점을 기준으로 지난해보다 매출이 5% 증가했으며, 신세계백화점도 3.3%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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