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조영황 인권위원장 "친 인권사회 실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국가인권위원회 조영황 신임위원장은 4일 취임후 처음으로 기자들과 만나 부당한 압력과 간섭을 받지 않고 친 인권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 위원장은 4일 취임사에서 국가인권위원장직을 국민이 내린 중차대한 소명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새로운 도약기를 맞은 국가인권위의 현 상황 등에 대해 무거운 역할과 책임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조 위원장은 또 지난 3년 동안 인권위원회가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사회권 분야 인권개선 등을 위해 인권단체와 지속적인 교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