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과 국내 군 부대 환경오염조사와 복원사업 등을 전담할 군부대 환경관리 대책팀이 발족했다고 환경부가 밝혔습니다.
이 팀에는 환경부와 관련기관 전문가 그리고 군 담당자 등 모두 6명이 참여해 반환 예정 주한미군 기지의 환경오염 조사와 복원, 한국 군부대 환경관리 협력사업을 맡게 됩니다.
반환 예정기지 오염조사 등은 한미주둔군지위협정 환경분과위원회를 통해 협의하긴 했지만 국내 실무는 그동안 환경부와 국방부가 따로 맡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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