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상공을 돌면서 지구를 24시간 내내 정밀 관측 할 수 있는, 레이더를 단 다목적 실용위성 아리랑 5호가 오는 2008년에 발사될 예정입니다.
아리랑 5호는 농산물 작황과 지하자원, 해양자원 등을 촬영해 다양한 산업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특히 아리랑 5호는 구름이 끼거나 어두운 밤에도 지구를 관측할 수 있기 때문에 군사적인 용도로도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