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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인천공항내 63만평 자유무역지역 공식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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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내 63만평이 자유 무역지역으로 공식 지정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인천공항내 공항물류단지 30만평과 화물터미널 지역 33만평 등 모두 63만평을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해 내년 상반기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물류단지에는 제조업과 물류업, 도소매업 기업이, 화물 터미널 지역에는 외국 항공사와 다국적 물류기업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입주기업에게는 관세 등 각종 세제혜택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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