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 신도인척 들어가 헌금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21살 강 모씨 등 3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강씨 등은 지난해 11월 인천시 관교동 모 교회 사무실에 몰래 들어가 현금과 수표 등 헌금 960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2003년 12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20여 차례에 걸쳐 교회를 돌며 2천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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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신도인척 들어가 헌금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21살 강 모씨 등 3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강씨 등은 지난해 11월 인천시 관교동 모 교회 사무실에 몰래 들어가 현금과 수표 등 헌금 960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2003년 12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20여 차례에 걸쳐 교회를 돌며 2천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