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정부는 주 5일 근무제로 토요일 고속도로 혼잡이 늘어나자 토요일 12시부터로 돼 있는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제 실시 시각을 오전 8시로 앞당기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또 택배업체의 과태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택배차량의 경우 일부 주,정차 금지구역에서 5-10분 정도 주,정차를 허용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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