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케이블TV를 이용해 민원서류를 발급받거나 공과금을 납부할 수 있는 'TV민원서비스'가 올해 서울 강남구에서 시범실시되고 내년부터 전국으로 확대됩니다.
오영교 행정자치부 장관은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인터넷에 익숙지 않은 고령층을 위해 TV를 이용한 전자정부 서비스를 추진중이라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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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를 이용해 민원서류를 발급받거나 공과금을 납부할 수 있는 'TV민원서비스'가 올해 서울 강남구에서 시범실시되고 내년부터 전국으로 확대됩니다.
오영교 행정자치부 장관은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인터넷에 익숙지 않은 고령층을 위해 TV를 이용한 전자정부 서비스를 추진중이라며 이렇게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