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를 맞아 서울 강남지역을 중심으로 교사의 촌지 수수나 불법 찬조금 모금 등 교육 부조리에 대한 당국의 특별 감찰이 실시됩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다음주 월요일 부터 2주간 본청과 지역교육청 합동으로 특별 공직감찰반 11개를 편성해 단속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또 비리혐의가 적발될 경우 사법기관에 고발하고 징계조치하는 등 강력대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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