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정부, '공민-역사 교과서' 분리 대응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정부는 오는 5일 공식 발표될 일본의 중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에 대해 후소샤의 '공민 교과서'와 '역사 교과서'를 분리해 평가를 내놓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당국자는 "공민 교과서는 영토주권 사항인 독도에 관련된 문제인 만큼 강경해 대응해야겠지만 역사 교과서는 일부 나아진 면도 있어 바로 '개악'이라고 평가하기 어려운 면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는 일본측으로부터 전달받은 검정 결과를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 '개선', '현수준 유지', '개악'의 3단계로 평가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