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9시 20분쯤 서울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에서 전동차가 멈춰섰습니다.
지하철 공사 측은 전동차 전기 공급이 끊겨 사고가 났다며 10시 15분쯤 복구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1일 사고로 지하철 2호선 신림에서 삼성역구간에 전동차 운행이 1시간 가까이 차질을 빚으면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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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9시 20분쯤 서울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에서 전동차가 멈춰섰습니다.
지하철 공사 측은 전동차 전기 공급이 끊겨 사고가 났다며 10시 15분쯤 복구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1일 사고로 지하철 2호선 신림에서 삼성역구간에 전동차 운행이 1시간 가까이 차질을 빚으면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