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트위스트김' 에로사이트 운영자 명예훼손 기소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원로배우의 김한섭씨의 예명을 딴 성인사이트를 운영하면서 김씨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부가 영화제작자 유모씨를 불구속기소했습니다.

유명 성인영화 제작사의 대표인 유씨는 지난 2003년부터 1년동안 김씨의 예명 '트위스트김'을 딴 성인사이트에 자신이 만든 성인영화를 상영하면서 마치 김씨가 직접 만들어 제공한 것처럼 꾸며 김씨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