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관리공사가 신용불량자인 기초생활보장수급 대상자에 대해 채무재조정 신청 예약을 1일부터 접수하기로 했습니다.
자산관리공사는 신용불량자인 기초생활보장 수급 대상자의 채무재조정 신청을 공식 접수하기 전인 오는 5월초까지 일단 상담 장소와 날짜 등을 지정해주는 예약 신청을 받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사 관계자는 일시에 신청자들이 몰리면서 장시간 대기하는 등 불편을 초래할수도 있어 예약을 받기로 했다면서 예약 접수때 채무재조정에 대한 개략적인 설명과 함께 상담 장소와 날짜를 지정해주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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