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중고 자동차를 살 때 일어나는 피해 2건 가운데 하나는 성능불량이 문제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 소비자 보호원은 지난해 중고자동차 피해 구제 사례를 분석한 결과 50.8%는 성능불량으로 인한 피해였고, 사고이력을 속인 경우가 19.1%, 주행거리 조작이 12.8%였다고 밝혔습니다.
소보원은 중고자동차 성능점검 제도를 보완하고 사고 이력에 대한 정보관리 체계를 마련할 것을 건설교통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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