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서울시내에서만 통용돼 온 전철 정기권 제도가 다음달 15일 수도권으로 확대 운영됩니다.
서울시는 경기도와 인천시, 철도공사와 수도권 정기권 제도 시행에 합의했으며 요금은 편도 8백원에서 천원 구간 기준으로 한달에 3만5천2백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정기권 형태는 재사용이 가능한 선불용 교통카드로 지하철역 매표소에서 2천5백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요금을 충전해 30일동안 60회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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