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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학력 미달학생에 사대, 교대생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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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기부터 기초학력에 미달하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방과후 지도에 교대와 사범대 학생들이 보조교사로 활동하게 됩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서울교대와 고려대, 이화여대 등 서울 관내 6개 교대, 사대와 협약을 맺고 이들 대학생들을 일선 초·중학교에 배치해 보조교사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대학생들은 1주일에 2번정도 학교에 나가 학생들을 지도하게 되고, 각 대학들은 학생들에게 실습학점이나 봉사학점을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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