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관련 정부투자기관과 플랜트 업체가 협력해 발전, 자원개발 관련 해외 플랜트 시장에 공동 진출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한국전력과 관련 플랜트 업체들로 구성된 '발전협력위원회'와 석유공사, 가스공사와 관련 플랜트 업체들로 구성된 '석유·가스 협력위원회'가 31일 공동 출범식을 열었습니다.
이들 위원회의 설립은 해외자원개발과 플랜트 수출의 연계를 구체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산업자원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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