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오는 5월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제2차 세계대전 승전 6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풀리코프스키 러시아 극동연방지구 대통령 전권 대표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풀리코프스키 전권 대표는 김 위원장에게 공식 초청장이 발송됐다면서 김 위원장의 모스크바를 방문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도 이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어서 남북 정상회담 성사 여부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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