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국내 최대 소주 제조업체인 진로의 매각 입찰에 롯데와 CJ, 두산, 동원 등 모두 10개 컨소시엄이 참여했습니다.
입찰 가격은 2조5천억원에서 3조원 수준이 될 것으로 업계에서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매각 주간사인 메릴린치는 이번주 주말쯤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고 투자계약은 오는 7월쯤 체결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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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소주 제조업체인 진로의 매각 입찰에 롯데와 CJ, 두산, 동원 등 모두 10개 컨소시엄이 참여했습니다.
입찰 가격은 2조5천억원에서 3조원 수준이 될 것으로 업계에서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매각 주간사인 메릴린치는 이번주 주말쯤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고 투자계약은 오는 7월쯤 체결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