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식량농업기구 FAO는 북한의 조류독감 실태를 파악하고 확산을 막기 위해 FAO의 조류독감 전문가를 평양으로 파견했다고 밝혔습니다.
FAO 대변인은 아시아 조류독감 H5N1 바이러스 퇴치에 힘써온 고위 관리 바그너씨등이 평양으로 출발했으며 북한정부의 조류독감 퇴치전략을 살펴볼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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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식량농업기구 FAO는 북한의 조류독감 실태를 파악하고 확산을 막기 위해 FAO의 조류독감 전문가를 평양으로 파견했다고 밝혔습니다.
FAO 대변인은 아시아 조류독감 H5N1 바이러스 퇴치에 힘써온 고위 관리 바그너씨등이 평양으로 출발했으며 북한정부의 조류독감 퇴치전략을 살펴볼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