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IP-TV , 유선방송과 동일 규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방송위원회 산하 디지털방송추진위원회는 최근 KT,하나로텔레콤 등 통신사업자들이 추진하고 있는 인터넷 망을 이용한 다채널 방송 즉 IP-TV를 기존의 종합유선방송과 동일하게 규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휘부 디지털방송추진위원장은 30일 기자회견을 갖고 "IP-TV는 유선설비를 이용하는 다채널 방송이기 때문에 일단 방송사업자의 지위를 부여해 새로운 뉴미디어 방송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 위원장은 "일단 시범사업을 통해 IP-TV를 도입하고 앞으로 방송법을 개정해 IP-TV의 구체적 규제 방향을 설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