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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지상파DMB, 제주·충청 순 도입

이르면 연내 서비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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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위원회 디지털방송추진위원회는 지역의 지상파 DMB방송 권역을 5∼6개로 나눠 확보 가능한 1개 채널을 우선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휘부 위원장은 "제주는 언제라도 주파수 확보가 가능하며 충청이 그 다음이 될 것"이며 "빠르면 연내에 서비스할 수도 있는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정보통신부와 영역 논란을 빚고 있는 인터넷 프로토콜 TV는 서비스 제공형태와 사업모델이 종합유선방송과 동일하다고 보고 현행 방송법상 방송임을 명확히 했습니다.

라디오의 디지털 전환에 대해서는 주파수가 확보되는 지역부터 우선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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