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체코의 수도 프라하가 경제, 문화, 관광 분야의 협력 교류를 본격화합니다.
체코를 방문중인 이명박 서울시장과 프라하의 하벨 벰 시장은 투자사절단 교환과 관광진흥 협력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 '서울-프라하 공동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이 시장은 오늘은 헝가리 수도인 부다페스트를 방문해 기업간 교류 촉진과 교육, 시정 등의 분야에서 우호 협력 의향서를 체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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