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프랑스 전 대우 근로자들, 김우중씨 고소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프랑스 로렌 지방의 옛 대우전자 공장 근로자들이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파산을 일으켜 자신들에게 피해를 입혔다며 지난 25일 현지 검찰에 고소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AP통신은 현지 발 기사에서 김 전 회장은 국제적으로 체포 영장이 발부된 상태지만, 프랑스로 귀화했기 때문에 한국으로 신병을 인도할 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통신은 또 김 전 회장이 현재 알자스 지방에 살면서 프랑스 차량 제작 업체의 고문으로 일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