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로 여성들에게 주름살 제거수술을 해준 혐의로 미용사 43살 전모씨 등 3명을 경찰이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씨 등은 지난해 9월 중순 전남 담양군 대전면 44살 문모씨 집에서 주름살 제거 수술을 하고 60만원을 받는 등 올 1월까지 주부 4명에게 무면허 의료 행위로 3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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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로 여성들에게 주름살 제거수술을 해준 혐의로 미용사 43살 전모씨 등 3명을 경찰이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씨 등은 지난해 9월 중순 전남 담양군 대전면 44살 문모씨 집에서 주름살 제거 수술을 하고 60만원을 받는 등 올 1월까지 주부 4명에게 무면허 의료 행위로 3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