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수뇌부 인사에서 '파격인사'로 화제가 됐던 남해일 전 해군 교육사령관이 29일 제25대 해군참모총장에 취임했습니다.
남 신임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21세기 동북아 중심국가로서 평화와 번영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우리 바다를 굳건히 지켜야 한다"며 완벽한 전비태세 확립 등을 지휘방침으로 제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군 수뇌부 인사에서 '파격인사'로 화제가 됐던 남해일 전 해군 교육사령관이 29일 제25대 해군참모총장에 취임했습니다.
남 신임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21세기 동북아 중심국가로서 평화와 번영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우리 바다를 굳건히 지켜야 한다"며 완벽한 전비태세 확립 등을 지휘방침으로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