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설관리공단은 홍지문과 정릉터널에서 화재 등 사고가 날 경우에 대비해, 3분안에 즉각 출동할 수 있는 초동대응반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은 또 터널 감시인력을 현재 22명에서 29명으로 늘리고 CCTV의 증설과 화재감지시스템 도입 등 안전시설도 확충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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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설관리공단은 홍지문과 정릉터널에서 화재 등 사고가 날 경우에 대비해, 3분안에 즉각 출동할 수 있는 초동대응반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은 또 터널 감시인력을 현재 22명에서 29명으로 늘리고 CCTV의 증설과 화재감지시스템 도입 등 안전시설도 확충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