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여승무원 살인사건 용의자 신병확보

30대 후반 택시운전 기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항공사 여승무원 살인사건을 수사중인 경기도 분당경찰서는 28일 이 사건 용의자로 민모씨의 신병을 확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30대 후반에 택시운전기사로 알려진 민씨는 전과9범이며 사건당일 택시주행기록이 일부 조작되는 등의 의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민씨는 현재 자신의 혐의를 전면부인하고 있으며 경찰도 혐의를 입증할 만한 물적증거는 아직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날 오후 8시께 수사본부에서 용의자와 관련된 수사브리핑을 할 예정이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