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복업체 '㈜이에프이'의 브랜드 '프리미에쥬르'가 유아복 업계 최초로 중국에 브랜드를 수출합니다.
이에프이측은 28일 오전 11시 중국의 '베이징영장 유동용품 유한공사'와 '프리미에쥬르'의 중국내 생산과 유통을 위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계약기간은 2007년 11월까지로 이에프이는 베이징영장유동용품 유한공사로부터 중국내 총판매금액의 5%를 로열티로 받게 됩니다.
특히 외국브랜드 수입의존도가 높은 시장 상황에서 국내토종 브랜드로 수출의 길을 열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이에프이측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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