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09년까지 서울시내 모든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원어민 영어교사가 배치됩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올해 중으로 초·중학교 100곳에 원어민 영어보조 교사를 배치하는 등 오는 2009년까지 모두 920명을 채용해 모든 초·중학교에 근무시키기로 했습니다.
현재는 일부 학교만이 지방자치단체 등의 지원이나 자체 재원으로 원어민 영어교사를 두고 있기 때문에 학교간 교육 불평등이 발생하고, 무자격 교사가 채용되는 등 문제가 발생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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