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석 건설교통부 장관의 아들 인사청탁 의혹과관련해 건설교통부는 공식 해명자료를 내고 강 장관은 인사청탁을 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건교부는 강 장관 아들의 인천경제 자유구역청 채용은 당해 청이 정한 정당한 절차를 통해 이뤄졌으며 강 장관은 그 어느 누구에게 어떠한 청탁도 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이어 현재까지 이 문제와 관련해 강 장관이 부패방지위원회로부터 출석요구나 조사협조 등 그 어떠한 조치도 요구받은 적이 없다면서 인사청탁 의혹문제를 제기한 언론보도는 명백한 오보로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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