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회사들의 60%가 직원들의 e-메일을 검열하고 있습니다.
미국경영협회가 최근 840개 기업체를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의 60%가 직원들이 외부와 주고받는 e-메일을 검열하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특히 전체의 27%는 직원들간의 내부 e-메일을 검열하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전체의 10.2%는 직원들의 인스턴트 메시지도 검열하고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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