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대전 인쇄소 화재...2명 사상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25일 오후에는 대전 정동 인쇄소에서 불이 나 35살 정모씨가 숨지고 25살 서모씨가 중화상을 입어 치료중입니다.

경찰은 인쇄소에 잉크와 필름 등 인화물질이 많은데다 하나밖에 없는 출입구가 불길로 막혀 피해가 더 컸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인쇄소 기기가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