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저녁 9시 3분쯤 일본 후쿠오카 북서쪽 약 45km 해역에서 규모 4.3의 여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여진으로 부산과 경남 양산 등 일부 지역에서 진동이 감지되었으나 별다른 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또 지진해일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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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저녁 9시 3분쯤 일본 후쿠오카 북서쪽 약 45km 해역에서 규모 4.3의 여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여진으로 부산과 경남 양산 등 일부 지역에서 진동이 감지되었으나 별다른 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또 지진해일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덧붙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