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방송사 간부 사칭해 15억원 챙긴 20여명 검거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방송사 간부를 사칭해 관공서 등에 영상물을 강매한 혐의로 경찰이 61살 송모씨 등 11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50살 김모씨 등 1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97년 8월부터 전국의 건설회사와 관공서, 병원 등에 전화를 걸어 자신을 방송사 간부라고 속이고 방송 영상물을 정가의 열배 정도에 강제로 팔아 15억원을 챙긴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