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25일 일부 조간신문이 "북한이 리비아에 6불화 우라늄을 수출해 돈을 받았다"는 정보를 미국측이 한국측에 통보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구체적인 거래 내역을 미국측으로부터 통보 받은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북한과 리비아간 자금 거래가 있었는지 여부도 아직 결론을 내릴 단계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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