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개성공단 전화 5월 31일부터 가능"

통화료 분당 40센트 예정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전력에 이어 개성공단에 대한 통신공급이 오는 5월 31일까지 완료돼 개성공단 개발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습니다.

KT측은 북측 조선체신회사와 개성공단 개발사업의 성공적 지원을 위해 전화통화료를 분당 40센트 우리돈으로 약 400원 등으로 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개성공단 통신 부속합의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KT는 이번 합의서에 따라 4월 초 공사를 시작해 통신설비 설치와 광케이블 연결을 5월 중순까지 완료하고 시험 통화를 거쳐 5월31일까지 전화와 팩스를 개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