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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핵물질 리비아 수출대금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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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통상부는 오늘 일부 조간 신문이 북한이 리비아에 6불화 우라늄을 수출해 돈을 받았다는 정보를 미국측이 한국측에 통보한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구체적인 거래 내역을 미국측으로부터 통보 받은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북한과 리비아간 자금거래가 있었는지에 대한 여부도 아직 결론을 내릴 단계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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