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25일) 아침 서울의 기온은 영하 1.7도를 기록했고 철원 영하 4.2도등 전국 대부분 지방의 기온이 영하로 내려갔습니다.
기상청은 그러나 오늘 오후에는 서울의 기온이 영상 9도까지 오르는 등 꽃샘추위가 주춤하겠고 토요일인 내일 오후에는 이번 꽃샘추위가 완전히 물러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