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판을 덮쳐 폭력을 휘두르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39살 박모씨 등 4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공범 2명을 수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7월 초 도박이 벌어지고 있던 울산시 남구 모 당구장에 복면을 하고 들어가 40살 김모씨 등 5명을 흉기로 위협하고 670만원 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이들은 또 7월 말에도 같은 수법으로 울산시 중구 모 상가 사무실에 침입해 45살 이모씨 등 6명으로부터 750만원 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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