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인구가 지난 565년동안 백배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서울시 시사편찬위원회는 서울의 인구가 최초로 기록됐던 1428년에 10만9천명에서, 최대 인구였던 지난 93년에는 천90만명으로 늘어 565년동안 약 백배가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서울의 인구는 지난 93년을 정점으로 점점 줄어들어 지난해에 천28만명을 기록했으며 오는 2천30년에는 9백만명 수준으로 감소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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