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구직자 '3D직종 기피' 여전…15.8%만 지원 경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극심한 취업난에도 불구하고 이른바 3D 직종에 대한 기피현상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 잡링크가 구직자 천5백여 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3D 직종에 실제 지원한 적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전체의 15.8%에 불과했습니다.

또 3D직종 서류전형에 합격한 구직자 가운데 절반 이상이 면접을 포기하거나 합격통지를 받고도 입사를 포기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D직종에 지원하지 않거나 입사를 포기한 이유로는 낮은 연봉이 39.6%로 가장 많았고, 열악한 근로환경, 낙후된 복리후생등 순이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