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 여승무원 납치살해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CCTV에 찍힌 용의자를 전국에 수배하고 쫓고 있지만 수사에 큰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숨진 승무원 27살 최모씨의 휴대전화 통화내역을 조사했지만 발신기록이 없어 단서를 찾지 못했고, 주변인물 조사에서도 특이점을 찾지 못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최씨의 시신에 대한 부검을 의뢰하고, 현상금 5백만원을 걸고 수배 전단지 만 천여장을 전국에 배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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