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분야 취업자수가 4년만에 최대 감속폭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집계한 결과 지난 2월의 건설업분야 취업자는 백63만2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의 백72만8천명에 비해 5.6%가 줄었습니다.
지난 2월의 취업자수 감소폭은 지난 2001년 1월이후 최대수준입니다.
제조업 취업자수도 지난 2월 425만 5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0.4%가 줄어들었으며, 도소매·음식·숙박업 취업자 수도 3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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