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일본에서 발생한 여진이 한동안 부산에서도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앞으로도 2,3일간은 이런 여진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부산방송 박성훈 기자입니다.
<기자>
이번 지진은 지난 20일에 이어 또다시 부산지역 해안가에 감지됐습니다.
리히터 규모 2정도의 지진으로 2~3초간 이어졌습니다.
또 기상청은 지진해일의 여파는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같은 여진은 어젯(21일)밤부터 부산경남 지역에 15차례 이상 발생해 불안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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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앞으로 1주일 동안 이같은 여진이 계속해 반복될 것으로 예상해 지진공포가 쉽사리 사그러들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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