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를 제외한 전세계적으로 인플루엔자, 즉 유행성 독감이 유행하고 있어 여행객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주 홍콩의 인플루엔자 의사환자가 1주일 동안 외래환자 천명당 78.1명으로 최근 6년 평균인 54.3명을 크게 넘어선 것을 비롯해 미국, 일본, 유럽 등 세계적으로 인플루엔자가 유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우리나라는 의사환자 발생이 주간 1천명당 2.45명으로 유행주의수준 7.5명보다 낮은 수준이지만 각급 학교가 개학한 지금부터 조심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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