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의 압둘라 국왕은 20일 소환했던 이라크 대사를 복귀하도록 명령했다고 B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요르단과 이라크 관계는 지난달 28일 바그다드 남부도시 힐라에서 약 125명의 사망자를 낸 자살폭탄 테러에 요르단인 알-바나가 포함돼 있다고 이라크가 주장하면서 악화돼 왔습니다.
그러나 바나의 가족들은 그가 힐라 자살폭탄 테러와는 관련이 없고 다른 지역에서 자살폭탄 테러를 감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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