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일본서 규모 5.1의 강한 여진 발생

부산·경남에서도 진도 2~3정도 진동 감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22일 오후 3시 55분쯤 일본 후쿠오카 해역에서 규모 5.1의 강한 여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이 여진으로 우리나라 부산과 경남 지역에서 건물이 약간 흔들리거나 민감한 사람이 흔들림을 느낄 수준인 진도 2~3 정도의 진동이 감지됐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여진의 정확한 위치등이 파악되는대로 지진통보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